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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작성자윤영성 작성일2017/12/01 23:30 조회수: 679

한양대를 다녔던 학생입니다. 저는 2009년 5월 중간 고사를 본 이후 대학생활 중 사고를 당했습니다. 06학번 권종민이라는 사람의 권유로 관악산을 등산후 오후 두시 학교앞 하숙집에서 탈진후 쓰러졌고 머리와 바닥이 닿은 부분에서 폭음이 들렸습니다. 머리가 들썩이고 하숙집 방문이 닫히며 반지하 하숙집 창문에 사람이 잠시 서있다가 갔습니다. 두명 이상의 범죄로 보입니다. 다음 날 월요일 학교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은 두눈이 다 빨갛게 실피줄이 다터진상태였습니다. 그 이후 실성하여 소리를 지르고 손을 떨며 1년 반간 대학교를 다녔지만 대학교 교수며 어떤 사람도 그에 대해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자기일에 바뿼습니다. 
그때 제가 들은 말을 적어보겠습니다.
정제명: 나도하기 싫어 돈벌려고 하는거야. 끝에는 안테나가있어. (교실앞 06학번 오지환이보이자) 누구한테 해주라고하는것 아니겠지.
유창재:(입을 가리며) 약간 재수가 없네.
최윤성:공업수학 5문제만 내서 제출하세요. (5문제를 풀어 제출하자) 이렇게 할것이면 그돈으로 다른것을 해라 내친구는 뉴욕에서 요리사를 하면서 돈을 잘번다.
윤한섭: 너죽어.
박재근: 의대 교수들과 공동으로 실험하는것이있다.
김형동: 1.2.3학년 중에서 숮자가 제일 적어. 폐인이 많아.
오지환: (복도를 지나가던중 실험기기를 보여주면서) 생각을 읽는 기계야. 그냥해.
아무렇게 내뱉는 말이 아니었습니다.

제머리 왼쪽에 전자레인지와 안테나 역활을 하는 작은 칩을 박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조선대와 한양대에서 mri 를 찍었지만 아무이상이 없는것으로 나왔습니다.
티비의 연예인들이 제 노래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대사를 통해 제 생각이 그대로 실현되기도합니다.
이것은 오랫동안 있어온 복수의 방법으로 생각됩니다.
실제로 저는 기억이 여러번 지워졌고. 가족들 또한 이사람들의 협박을 받는 것 습니다.

세월호와 살균가습기가 정말 실제 일어난일이라면 이사람들과 관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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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보고 있는 게시글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윤영성 2017/12/01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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